아이들이 자유롭게 뛰고 탐험하는 공간입니다.
나무와 흙, 계절의 변화를 경험하며 자연과 연결되고 친구들과 함께 놀이를 만들어 갑니다.
"놀이가 시작되는 곳"
관찰하고 발견하며 호기심을 키우는 공간입니다.
자연물을 활용한 활동을 통해 창의성와 문제해결력을 기릅니다.
"호기심이 자라는 곳"
그림책과 이야기를 통해 자신과 타인의 마음을 이해하는 공간입니다.
특히 고학년 DBT 트랙에서는 감정조절과 관계기술을 배우는 중요한 장소입니다.
"마음을 만나는 곳"